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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년 이홍기(李泓器) 방매(放賣) 가사매매명문(家舍賣買明文)
1907년 이홍기(李泓器) 방매(放賣) 가사매매명문(家舍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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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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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가사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경제-매매/교역-가사매매명문 |
| · 작성주체 |
발급자 : 이홍기(李泓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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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光武十一年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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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전북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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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28.6 X 48.0 / 서명 : [手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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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남원 보절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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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남원 보절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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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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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11월 6일 이홍기(李泓器)가 작성한 가사매매명문(家舍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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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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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11월 6일 이홍기(李泓器)가 작성한 가사매매명문(家舍賣買明文)이다. 집안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가대(家垈)와 체사(體舍) 3칸(間), 곳간(庫間) 2칸(間), 호저(護邸) 3칸(間), 몇 그루의 대나무와 뽕나무 그리고 망자(忘字) 들판에 있는 전답 등을 170량에 매도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누구에게 판다는 것인지, 다시 말해서 이홍기가 파는 위의 물건들을 사들이는 자가 누구인지는 알 수가 없다. 한편 이홍기는 스스로의 신분을 유학(幼學)이라고 칭하고 있다. 유학이란 일반적으로 관직(官職)이나 품계(品階)를 지니지 못한 양반을 지칭하는데, 조선시대에는 양반이 어떤 물품의 거래에 직접 이름을 적는 예가 흔치 않았다. 하지만 이런 관행은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면서 점차 사라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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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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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武十一年丁未十一月六日 前明文
右明文事傳來家垈體舍
三間庫間二間護邸三間並
柿桑木幾株忘字員卜數
㐣價折錢文壹佰柒
拾兩依數交兩封上是遣以新
文記一張右前永永放賣爲去乎
日後如有異說以此文憑考
事
家垈主 幼學 李泓器[手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