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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년 안동종대수리소(安東宗垈修理所) 통문(通文)
1903년 안동종대수리소(安東宗垈修理所) 통문(通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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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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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
| · 내용분류 |
사회-조직/운영-통문 |
| · 작성주체 |
발급자 : 최봉수(崔鳳洙) / 수취자 : 각읍종중(各邑宗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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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癸卯六月 日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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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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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30.7 X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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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부안 연곡리 유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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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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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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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6월에 완동종대수리소에서 전라도 각 읍 종중에게 보낸 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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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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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6월에 완동종대수리소(完東宗垈修理所)에서 종대(宗垈)를 수리한다면서 전라도 각 읍 종중(宗中)에게 보낸 통문이다. 선조의 유지(遺址)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훼손되어 수리에 드는 비용을 부채를 얻어서 해결해야 하는데, 이후 부채를 갚을 방법이 없어서 각 읍 종중에게 그간의 경위를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였다. 수리소의 발문은 최봉수(崔鳳洙)의 이름으로 나갔으며, 부안, 고부, 전주, 남원, 영암, 보은, 나주, 순천, 함열, 서천 등 각 지역의 담당 유사의 이름도 문서의 말미에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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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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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文
右文爲通諭事先祖作室子孫肯搆肯堂善繼善述聖王
之遺訓也完東宗垈卽惟我 先祖之所遺址而宗中先
長老刱設宗垈者曾已屢百年之久矣近爲風雨所磨上
棟下宇東頹西圯幾至傾敗則豈不寒心哉各邑宗族以
繼述之意公議爛商卽欲收錢當此窮節難以收合不獲
已今五月良得債於完府設役重修三朔工已告訖凡所
用費數至壹千五百餘金則待秋成幷本利將過貳千餘
百也爲 先之錢趂期備報乃已故玆通告于各邑 僉
宗氏不有後期通到之日依後錄一一收納宗中以竣宗
事之地千萬幸甚
右敬通于 此亦中收錢有司路需自 貴
各邑宗中 派宗中計其程道以備厚給事
癸卯六月 日
扶安 古阜 秉泰 成來
全州 南原 秉哲 式烈
靈巖 報恩 鴻坰 宇洪
羅州 順天 鳳錫 正洪
咸悅 舒川 光成 秉吉
〃 〃 寬洪 彦圭
完東宗垈修理所發文 鳳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