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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년 부안 석동산(席洞山)에 대한 진술서(陳述書)
1907년 부안 석동산(席洞山)에 대한 진술서(陳述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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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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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소차계장류-소장 |
| · 내용분류 |
법제-소송/판결/공증-소장 |
| · 작성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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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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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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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27.8 X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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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부안 연곡리 유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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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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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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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부안 석동산에 대한 전주최씨의 진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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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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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부안(扶安) 석동산(席洞山)에 대한 전주최씨(全州崔氏) 진술서(陳述書) 중 일부분으로, 임금의 판부(判付)와 관찰사의 회계(回啓) 내용이다. 진술인[崔氏] 등의 임야 안에 있는 백여 년 된 7개의 묘를 김방제(金邦濟) 등이 파헤치자 진술인 등이 재차 임금에게 격쟁하여 억울함을 호소하니 임금이 판부(判付)하기를, '100년이나 된 7개의 묘를 일시에 파내다니 흉악스럽다. 도신(道臣)은 엄명하게 조사하여 법대로 처치할 수 있게 하라.'고 하였다. 당시 김제군수와 고부군수의 조사 보고서를 토대로 관찰사가 회계(回啓)하기를, '아름드리 소나무 만여 주를 베어낸 것은 양심불량이고 7개의 무덤을 파낸 것도 매우 패려한 짓입니다. 최씨가 계장(繼葬)한 지 13세이고 수호한 것이 400여 년이니 산은 최산이고 소나무는 최송(崔松)입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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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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等이 更히 陳述人等林野內一百餘年前埋葬七墓을
暗暗發掘ᄒᆞ니陳述人等再次天朝擊錚鳴寃其回啓
如左百年七塚一時被掘事係怪常情亦凶慘矣令道
臣嚴明究覈如法處置云云當時金堤古阜査報回
啓如左斫彼万餘連抱之松已是不良掘此七箇枯骨之
塚又極絶悖 崔氏之繼葬爲十三世守護爲四百餘則山
是崔山松是崔松也且金崔査使回啓如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