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1928년 최석환(崔碩煥) 서간(書簡)

1928년 최석환(崔碩煥) 서간(書簡)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개인-생활-서간
· 작성주체 발급자 : 최석환(崔碩煥)
· 작성시기 戊辰正月六日 (1928)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3.3 X 57.4
· 소장처 현소장처 : 부안 연곡리 유절재 / 원소장처 :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정의

1928년최석환이 보낸 서간

해제
1928년 1월 6일에 최석환(崔碩煥)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새해의 안부를 묻고 본인은 지난달 10일쯤부터 안질과 두통으로 고생하였다며 여러모로 치료하여 지금은 조금 괜찮으나 출입할 수가 없어 이번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니 한탄스럽다고 하였다. 12월 초에 모보(某甫)가 북쪽으로 행차하였다는 소식을 듣고도 영송(迎送)하지 못하니 자신은 가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판관공(判官公)의 비석(碑石)에 관한 일은 태지(胎紙)에 대강을 기록해 보내며 15~20일 사이에 직접 가서 이야기할 것이라고 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歲換新舊瞻想之懷實倍于昔
謹審正元
僉體候餞迓萬旺多福閤內大都
各得平休慰溯區區且禱族從自客
月旬間眼疾大發頭痛尤甚眼
藥貿治未得見效臨歲邀大方
家醫生詳問則先治頭風然後
次治眼疾云過耋近耄殊齡有
何生慾多服湯藥哉然而不勝衆
勸湯散至今廣治今才小可不得
出入未參此會歎恨不已臘初仄
聞則某甫某甫冒寒便作北行矣千里
來千里未得送迎日臥溫突長唫
高卿無日起之句連朔蟄伏願聞
好消息陰谷陽春回之說而今日
姑待者久矣又如是詳示切仰切仰
又添一齒徒費人間日下來未消枕
上鬂邊慮奉呵奉呵生無益於家門
矣無損於子孫
判官公軆碑事胎紙大綱錄送僉
員深諒望念間晉敍爲計餘不備
候禮
戊辰正月六日族從 碩煥拜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