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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최재영(崔再榮) 서간(書簡)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개인-생활-서간
· 작성주체 발급자 : 최재영(崔再榮) / 수취자 : 최효명(崔孝明)
· 작성시기 癸酉三月十六日 (1933)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2.4 X 61.5
· 소장처 현소장처 : 부안 연곡리 유절재 / 원소장처 :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정의

1933년 최재영이 보낸 서간

해제
1933년 3월 16일에 최재영(崔再榮)최효명(崔孝明)에게 보낸 서간이다.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위로되었다며 본인이 건강치 못해 향사(享祀)에 참여하지 못하니 송구하다고 하였다. 제수미(祭需米) 3말을 보내니 부족하더라도 양해 바라며 향사가 잘 거행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추신에는 보낸 안경이 눈에 잘 맞는지 물었다. 피봉에는 수신자 최효명을 생원(生員)이라고 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日前霎然奉別殆爲夢想
際承惠函其欣慰樣孑
是乃因於祖先之蔭而
獲拜此翰耶深感深感謹
審花雨
在旅靜體候無損於
典任勞攘中而一護萬相仰
慰賀且禱族從親候過無
損攝是幸而身家不健
數日叫苦而今又未得參於
享祀甚實悚悶祭需米
奉進之節更待多寡之
示而送然今適舂精者不足
纔送三斗恕此考納若何
切悶切悶耳餘伏祝
享祀安行不備謝禮
癸酉三月十六日族從
再榮拜謝
眼鏡依送徜適於
貴眸歟

(皮封)
席洞齋留
崔生員孝明
旅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