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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김병련(金炳鍊) 오언시(五言詩)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시문류-시
· 내용분류 교육/문화-문학/저술-시
· 작성주체 발급자 : 김병련(金炳鍊)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0.7 X 74.2
· 소장처 현소장처 : 부안 연곡리 유절재 / 원소장처 :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정의

부안 김병련의 오언시

해제
부안(扶安) 김병련(金炳鍊)이 지은 오언시(五言詩)로 한벽루(寒碧樓)에 올라 보이는 풍경을 읊은 것이다. '달빛 비친 유허지(遺墟地)는 호남의 제일 주(州)라. 돌뿌리는 벼랑을 누르며 서 있고 처마 그림자는 깊은 물 속에 출렁이네. 층층의 바위는 그림 속 부처 생각나고, 군음(群陰)은 늘 가을을 만드네. 해질녘 부풍객(扶風客)은 힘써 한벽루에 오르네.'라고 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登寒碧樓卽景
月色遺墟地
湖南第一州
石根鎭崖立
簷影沈水流
層岩惟畵拂[光風壯百歲]
群陰常作秋[遺跡明千秋]
斜日扶風客
强登寒碧樓
扶安 金炳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