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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이보응(李輔應) 준호구(准戶口)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증빙류-호적
· 내용분류 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작성주체 발급자 : 금구현령(金溝縣令) / 수취자 : 이보응(李輔應)
· 작성시기 光緖二十年月日 (1894)
· 작성지역 전라북도 김제시
· 형태사항 크기 : 49 X 40 / 서명 : 行縣令[着押] / 인장 : 1개(적색, 정방형), 周挾 字改印
· 소장처 현소장처 : 전주역사박물관 / 원소장처 : 금구 도장 전주이씨가
· 참고문헌
  •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 문현주, 『조선시대 호구단자의 작성에 관한 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석사학위논문, 2008.
  • · 연결자료
  • 1887년 이보응(李輔應) 호구단자(戶口單子)
  • 1894년 이보응(李輔應) 준호구(准戶口)
  • 정의

    1894년(고종 31)통훈대부전행양천현령 겸 남양진관병마절제도위 이보응(李輔應)금구현(金溝縣)에서 발급받은 준호구.

    해제
    1894년(고종 31)금구현(金溝縣) 하서면(下西面) 제일도장리(第一都莊里) 제2호에 사는 당시 57세인 이보응(李輔應)금구현에서 발급받은 준호구이다. 이때 그는 홀아비로 있으면서, 동생 계응(桂應, 47세)과 제수 연안이씨(延安李氏, 32세), 그리고 아들 재욱(載彧, 33세), 며느리 의성김씨(義城金氏, 36세) 등과 함께 살고 있었다. 또한 2명의 노비 가운데 1명은 도망을 갔고 1명은 죽었다. 호주가 살았던 금구현 하서면 제일도장리는 현재 전라북도 김제시 도장동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光緖二十年 月 日金溝縣
    甲午式成籍戶口帳內下西面第一都莊里第 統第二戶鰥通訓大夫前行陽川縣令兼南陽鎭管
    兵馬節制都尉
    李輔應年五十七戊戌全州
    父學生 景植
    祖學生 悳源
    曾祖學生 東發
    外祖學生劉宗翰江陵
    率弟幼學 桂應年四十七戊申
    李氏齡三十二癸丑延安
    率子幼學 載彧年三十三壬戌
    金氏齡三十六籍義城
    賤口奴一千逃婢粉容
    行縣令[着押]
    [周挾無改印][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