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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1년 임석원(林碩遠) 입안(立案)
1811년 임석원(林碩遠) 입안(立案)
-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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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분류 고문서-증빙류-입안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나주목사(羅州牧使) / 수취자 : 임석원(林碩遠) · 작성시기 嘉慶十六年辛未二月 日 (1811)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6.0 X 161.0 / 서명 : 使[着押] · 소장처 현소장처 : 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나주 나주임씨 송파공 종중 · 참고문헌 · 연결자료 - 1811년 임석원(林碩遠) 입안(立案)
- 1811년 임석원(林碩遠) 소지(所志)
- 1811년 이경기(李敬基) 노비매매명문(奴婢賣買明文)
- 1811년 이경기(李敬基) 초사(招辭)
- 1811년 이신기(李信基) 초사(招辭)
-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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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년(순조 11) 2월에 나주목사(羅州牧使)가 유학(幼學) 임석원(林碩遠)에게 노비 1구(口)를 매득하였다는 것을 공증해 주는 내용으로 발급한 노비 매매 사급입안(斜給立案)이다. 유학 이경기(李敬基)가 집안에 전래되어 온 비(婢) 정월덕(正月德)의 다섯째 소생인 비 최녀(崔女) 1구를 임석원에게 15냥을 받고 후소생(後所生)과 함께 방매한 것이 확실하며, 이경기가 초사(招辭)를 바쳤으므로 규례에 따라 점련하고 입안을 성급(成給)한다고 하였다.이 문서에는 1811년에 임석원이 입안을 신청한 소지, 이경기가 임석원에게 발급한 노비매매명문, 이경기의 초사, 매매할 때 필집(筆執)으로 참여한 이신기(李信基)의 초사가 점련되어 있는데, 임석원과 이경기, 이신기의 이름 부분이 지워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