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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1년 송두수(宋斗洙) 등 성토문별지(討文別紙)
1931년 송두수(宋斗洙) 등 성토문별지(討文別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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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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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근현대문서-문서 |
| · 내용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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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주체 |
발급자 : 송두수(宋斗洙) / 수취자 : 류중헌(柳重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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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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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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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22.1 X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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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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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고흥 고흥류씨 충정공(류탁) 후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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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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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결자료 |
- 1931년 송두수(宋斗洙) 등 토문(討文)
- 1931년 송두수(宋斗洙) 등 성토문별지(討文別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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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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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6월 2일에 송두수(宋斗洙) 등이 류중헌(柳重憲)에게 보낸 토화양연원록잠간문(討華陽淵源錄潛刊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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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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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6월 20일, 송두수(宋斗洙) 등 22인이 발기하여 작성된 ‘토화양연원록잠간문(討華陽淵源錄文)’의 별지(別紙)이다. 자신들이 연원가(淵源家)의 주소를 잘 알지 못해 이번의 글이 고르게 전송되지 못할 수 있으니 귀하가 발문(發文)한 뜻을 상세히 전하여 한 사람이라도 모르는 일이 없도록 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성은(性溵)이 망령되이 몰래 간행을 하여 유림이 크게 성토(聲討)하여 지금 이런 글이 전송되었으니 모두 헤아려 주기를 바란다’는 문구가 마지막에 다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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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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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省內 淵源家住所未詳 今玆發文 未得均送 卽自
貴座詳傳發文之意 無一人不聞不知之歎 如何
性溵之妄有潛刊也 儒林大發聲討至今傳誦 並冀
僉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