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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류경준(柳敬浚)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류경준(柳敬浚) / 수취자 : 류중헌(柳重憲)
· 작성시기 甲寅五月十一日 (1914)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2.6 X 30.3
· 소장처 현소장처 : 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고흥 고흥류씨 충정공(류탁)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1914년 5월 11일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는 간찰(簡札).

    원문텍스트
    [미상]
    ○…○
    보내온 너의 서신에 잠자고 밥 먹는데 별일이 없다고 하니 기쁘고 기쁜 일이다.
    집안에는 별일이 없으며, 조부와 조모의 몸은 한결같이 평안하시며, 아비 또한 별 탈이 없으며, 덕기(德器) 형제는 날마다 일과를 잘하고 있으며, 원근의 여러 집안은 뚜렷한 걱정거리가 없으니 이는 다행한 일이다.
    보소(譜所)의 여러 종친은 한결같이 모두 평안한지?
    족보 간행은 거의 인쇄가 끝났으나 지장(誌狀)은 반절 정도 인쇄하였고, 분질(分帙)은 그믐이나 다음 달 초순 사이에 있을 것 같다. 각 항의 일들을 하나하나 두루 살피고 일이 끝난 뒤 내려오는 게 좋을 것이다.
    영식(永式)의 환전(換錢)에 관한 일은 지난달 19일에 부쳤다고 하니 진즉 추심을 하였더냐? 족보의 분질이 매우 적다고 한다. 영식은 같은 집안이니 두 곳에 2질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나머지는 한둘이 아니다.
    갑인 5월 11일, 아비가….


    [미상]
    ▣…▣
    汝書來到而眠食無恙云欣喜欣喜
    家間姑無事而祖父兩位氣候
    一向萬安而父亦無愆德器兄弟
    逐日善課遠近各宅姑無顯故
    是爲幸譜所僉宗氏一如康旺
    否譜事幾至迄工而誌狀至於
    半境分帙似在晦初間云則各
    項事一一周察了役下來可也
    永式錢換條去月十九日付上云
    趁卽推尋否譜冊分帙甚少云
    則永式同根兩處二帙勿以忘置
    焉餘不一
    甲寅五十一日父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