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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년 윤희룡(尹喜龍) 등 간찰(簡札)
1907년 윤희룡(尹喜龍) 등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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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중추에 여러 귀하신 몸은 계절 따라 모두 모두 진중하십니까? 엎드려 기리며 비는 마음 그지없습니다.
세의(世誼)가 있는 저는 예전처럼 보낼 뿐입니다.
저희 선조 심적당공(心適堂公)의 유고 간행을 이제야 겨우 끝마쳤습니다. 이 때문에 한 질을 올리오니 이를 받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나머지는 삼가 격식을 갖추지 않고 올리면서 엎드려 굽어살펴주시기를 생각합니다.
정미 8월 20일, 세생(世生) 윤희룡(尹喜龍)
석우(錫瑀)
영준(泳準) 등 두 번 절하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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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伏惟仲秋
僉體候以時萬重伏溯區區
不任且祝世生依遣前樣而已
就鄙先祖心適堂公遺稿今
才竣成故一帙伏呈領覽
伏望耳餘謹不備伏惟
丁未八月二十日世生
尹喜龍
錫瑀
泳準等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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