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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년 류지호(柳志浩)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류지호(柳志浩) / 수취자 : 류일영(柳日榮)
· 작성시기 丁亥九月二十九日 (1827)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5.8 X 44.2
· 소장처 현소장처 : 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고흥 고흥류씨 충정공(류탁)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1827년 9월 29일에 아들 류지호(柳志浩)가 아버지 류일영(柳日榮)에게 보낸 간찰(簡札).

    원문텍스트
    [미상]
    아버님 전 아룁니다.
    몸은 어떠하신지? 엎드려 사모하는 마음 그지없습니다. 불초자는 아무런 일 없이 나왔으니 이 다행함을 어떻게 모두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
    낙안 태수의 알 수 없는 마음은 매우 의심스러우니 미리 도모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헌(士憲) 어른의 말을 듣자니 "그들의 말에 '뭐라 뭐라' 말한 바 있다."고 하니 깊이 헤아린 뒤에 서둘러 지도(智島)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송강 형의 병환은 혹여 차도가 있습니까? 또한 멀리서나마 염려될 뿐입니다. 나머지 모든 일은 격식을 갖추지 않고 이만 줄이며, 엎드려 굽어살펴주시기를 바라면서 올립니다.
    정해 9월 29일, 불초자 지호(志浩) 올립니다.

    용전(龍田) 근봉
    호산(虎山)
    류생원(柳生員) 매곡댁(梅谷宅) 입납(入納)
    [미상]
    父主前上白是
    伏未審夜來
    氣體候若何伏慕區區無任下誠之至
    子無故出來伏幸何達就白樂守之兼心
    甚可訝豫圖爲好且聞士憲丈言則彼
    言有所云云深量後趁作智島之行伏望
    松江兄所患或有差道耶亦爲遠慮而
    已餘萬不備伏惟
    下鑑上白是
    丁亥九月二十九日子志浩上白是

    龍田謹封
    虎山
    柳生員梅谷宅入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