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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박형득(朴炯得)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박형득(朴炯得)
· 작성시기 戊寅四月卄日 (1938)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4.2 X 33.0
· 소장처 현소장처 : 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
· 참고문헌
  • 정의

    1938년에 박형득(朴炯得)이 족인에게 보낸 간찰(簡札).

    원문텍스트
    [미상]
    ▣…▣ 천리나 떨어져 있어서 ▣…▣ 넓어서 끝이 없어서 ▣…▣ 이후의 일은 기회를 따라 활동하여 한 도와 한 군과 일가의 족속이 쓸쓸하게 지내지 않아야 그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름지기 이를 유념하여 일부일부(一夫一婦)의 탁월한 위대한 행실로 ▣…▣ 들어갈 ▣…▣ 바라고 바랍니다. 나머지 할 말은 후일의 편지에서 거듭 말씀드리겠으니, 일일이 줄기차게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1938년 4월 20일에 족생 박형득이 절하고 답장 올림.
    [미상]
    然之心▣…▣遏者也니 毋以泛泛然做遏을 一
    以▣…▣郵違千里咫尺▣…▣
    洋無涯▣…▣從後事는隨機活動하야 無
    至落莫一道一郡一家之族니아 乃可已也니 須其以
    念하야以罕▣…▣ 無一夫一婦之卓犖偉行으로 不
    得入▣…▣仰仰耳 餘都在續後書申
    上하니 不能一一以娓也矣
    戊寅四月卄日 族生 朴炯得拜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