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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년 정동좌(鄭東佐) 등 소지(所志) 1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내용분류 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정동좌(鄭東佐) / 수취자 : 상주목사(尙州牧使)
· 작성시기 乙巳三月日 (1845)
· 작성지역 전라남도 영광군
· 형태사항 크기 : 78 X 53 / 서명 : 使[着押] / 인장 : 3顆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영광 동래정씨 죽창공(정홍연) 후손가
정의

1845년(헌종11)전라도(全羅道) 영광(靈光) 화민(化民) 정동좌(鄭東佐) 등이 상주목사(尙州牧使)에게 올린 등장(等狀)

해제
1845년(헌종11) 3월일에 전라도(全羅道) 영광(靈光) 화민(化民) 정동좌(鄭東佐) 등이 상주목사(尙州牧使)에게 선묘위토(先墓位土) 환퇴사(還退事)와 관련 신익빈(辛益彬)이 계속 환퇴를 거부하자 이를 공정하게 처결해 주기를 바라며 올린 등장(等狀)이다. 동래정씨는 지난번에 선묘위토(先墓位土)를 본가(本價) 12냥으로 환퇴(還退)하고자 소(訴)를 올려 관으로부터 '위토는 다른 것과 달리 본가로 환퇴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으니 이를 신칙하라'는 제사(題辭)를 받았다. 이를 홍정현(洪正鉉)신익빈에게 신칙하니 홍정현은 사위 강서방신씨에게 몰래 팔 때 본가가 12냥이었다고 하고, 신익빈강씨에게 논을 살 때 본가 50냥으로 샀다고 서로 다른 이야기 하고, 또 문기를 살펴보니 관련 문서상에 당사자 명의도 다른데 신익빈이 계속해서 환퇴를 거부하자 본문기(本文記) 9장을 첨부하면서 신익빅의 간악함을 살피고 공정하게 처결하여 선묘를 수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상주목사는 3월 12일에 당초 산 가격이 30냥이라고 30냥으로 환퇴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분부하라고 제사를 내렸다.